




윤달이 있어 한여름 더위를 한 달 더 겪게 되었다.
여전희 30도 이상이다.
41도를 찍은 근처 동경지역도 있다.
비 한방울도 내리지 않고 60일 연속 30도 이상이다.
외출 자제 경고방송이 매일 나온다.
코로나로 죽고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으로 죽고
쌀값 폭등으로 죽고
이제는
더위로 쪄죽는구나.
한국이나, 일본이나 기후는 비슷하다.
기후재난으로 고통을 받지만 일본은 각자도생이다.
일본국민이 외면한 정치 무관심이 초래한 불편함이다.
주권국민이 주인노릇을 못하면 허접한 머슴이 주인을 종놈취급을 하는 것이 세상 이치다. 도둑이 도둑질을 하도록 방치하는 꼴이다. 개돼지 취급을 받게 되는 것이다. 어디 일본뿐이겠는가. 쥐와 닭과 돼지를 선택한 노예들의 한국도 있었고, 세계 곳곳에서 곡소리를 내고 있는 나라들이 수두룩 빽빽이다.
자연재화는 끊이지 않을 것이다. 대비하고, 대처하는 노력이 있어도 막을 수는 없겠지만 최소화는 가능할 것이다. 주인이 주인노릇 할 때에는..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이 인간성 대신 돈을 선택하면 짐승이 되더이다. (0) | 2025.09.03 |
|---|---|
| 맨션 우체통 (0) | 2025.09.02 |
| 괴물 검찰을 만든 국민이 검찰독재에 놀아 났구나 (10) | 2025.08.31 |
| 삶의 목표가 경쟁이면 행복도 없다. (4) | 2025.08.30 |
| 관심사항이 축소되고 있다. (0) | 2025.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