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민이 평등하다
과연 그럴까
평등한적이 없다.
종놈, 노예, 개돼지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제도적이든, 심리적이든, 능력적이든 차별적이다.
수능 하든, 저항하든, 쟁취하든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관계의 균형은 늘 긴장감 속에 있다.
서로를 필요로 할 때만 균형감이 유지된다.
한쪽이 무너지면 이별이거나 주종관계가 된다.
각자도생의 시대다.
어떤 상황아래에서건 독립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만민이 평등하지 않은 인류사에서는 더욱더
건강해야지
궁핍하지 말아야지
무식하지 않게 살아가야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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