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값을 알면 구입을 신중하게 한다.
필요품도 가격을 알면 바로 사지 않는다.
물건의 품질도 꼼꼼하게 따져본다.
몸에 스며있는 근검절약의 습관이다.
명품에 대한 욕심이 전혀 없다.
제품의 기능이 우선화된 습성적 행동이다.
제품을 감상용으로 보지 않기에 귀중품도 없다.
감상이 필요하면 미술관이나 박물관이나 판매처로 간다.
물건을 사줄 때에도 망설인다.
충분한 여유가 있어도 근검절약습성으로 멈칫해진다.
근검절약이 성격이요 생활이 된 것이다.
그래서 여유로운 생활이 이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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