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 미운사람들이 있다.
자신일 수도 있고
가족일 수 있고
친구일 수도 있고
이웃일 수도 있고
사회일 수도 있고
직장인일 수도 있고
국가일 수도 있고
공무원일 수도 있고
이웃나라일 수도 있고
외국인일 수도 있다.
자연은 미워도 미워할 수가 없다.
그러나
사람과 물건은 버릴 수가 있어 미워한다.
과감하게 버려야 미움도 사라진다.
미워도 용서할 수 있으면 곁에 두지만
꼴보기 싫으면 곁에 둘 수가 없다.
고통이 삶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공무원이나 정치인이 밉상이면 즉각 파면해야 한다.
밉상의 이유는 간단하다.
무능, 사리사욕, 범죄자이기 때문이다.
일시적인 미움은 늘상있다.
미움대상이 상수면 본인도 불행하고 상대도 동일하다.
미움상수를 제거하는 과정이 인생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