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과한 욕심은 화를 부른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23. 07:33

25년8월20일 IKEA 船橋店

주변을 돌아보니 대부분이 평범하다.
운이 좋아 부동산 부자도 있고
주식부자도 있고
상속부자도 있다.
고위직도 있다.

서울에 소재한 대학이상을 나왔고
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했고
사리사욕으로부터 경계적인 삶을 살고 있다.
먹고사는데 지장은 없어 보인다.
풍족하지는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아 보인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보니 최악의 인간들이었고 매국노요, 부패한 공무원들이었다. 사기와 매관매직과 혈세도둑질로 자산을 형성했다. 가족 모두가 범죄집단이 되어 돈벌레처럼 악착같이 범죄를 정당화하며 인간같이 않은 삶을 살아왔다. 악취가 진동해서 도저히 곁에 있을 수가 없는 존재들이다.

간혹 주변에 속물들이 등장한다. 바로 퇴출시킨다. 면전에서 바로 손절을 한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매국노에 부패한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을 선택한 자들도 손절한다. 사리사욕으로 나라를 팔아먹는 족속들을 상대하고 싶지 않음이다. 그냥 정직하고, 상식적이며, 공정한 삶을 살아도 충분한데 같잖은 재주로 도둑질을 하려는 행위를 용서할 수가 없음이다. 그런 헛방인생들에게 인생마저 도둑맞고 싶지 않기에 바로, 빠르게 응징하고 버리는 것이다.

욕심은 화를 부르게 되어 있다. 그걸 배우지 않아 도둑질 인생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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