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엔 치과가 많다.
치아가 나쁜 국민이 많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삶이 편안한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일본인들의 치아건강이 향상된 듯하다.
50대 이후부터는 집중적으로 치아관리를 받았다.
청소, 보호, 치료를 받았다.
지속적으로 예약이 이어졌다.
양치질 문제, 치실 미사용문제들도 해결된다.
받고 나면 개운하다.
새로운 장비도 계속적으로 등장해서 쉽게 관리를 받는다. 이번에 3300엔의 비용이다. 30%만 본인 부담 비용이다.
치아가 비균형으로 변하면서 치석이 늘어나고 색깔이 변하는 것 같다. 검은색이 있어 충치를 의심하고 x-ray확인도 했다. 누런색은 양치질 부족이다. 교정틀 사용을 꾸준하게 계속하란다. 중요한 치아건강 보조기구란다. 귀찮아서 안 했는데 반성하고 사용을 한다.
치아건강은 먹는 필수조건이다.
맛있게 먹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이다.
다음번에도 관리를 받아야지.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과한 욕심은 화를 부른다. (2) | 2025.08.23 |
|---|---|
| 어떤 사람과 함께 할 것인가 (2) | 2025.08.22 |
| IKEA 船橋는 피서지 (4) | 2025.08.21 |
| 만남 (0) | 2025.08.20 |
| 오늘도 35도 이상이다. (0) | 2025.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