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자산 10억 이상이 1%쯤 되나 보다.
내 주변은 10%쯤 되나 보다.
상속자를 제외해도 5% 이상은 되는 것 같다.
상위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 출신이 대부분이다.
운 좋게 부동산으로 얻은 자산이다.
나를 포함해서 대부분은 중산층 정도다.
부동산 투기나, 운도 없이 근검절약하며 산 결과다.
이제 운도 축소되고, 투기성 부동산 어부지리도 없다.
사업을 하든, 더 열심히 자산을 축적하는 수밖에 없다.
무리수 없는 삶 속에 자산가가 되면 좋겠다.
부족하지 않는 삶만으로도 족하지 않던가
꼭 인정받지 않아도 괜찮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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