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고층맨션이 다가오고 있다.
신도시 고층사무실이 앞으로 4800세대가 왔다.
차량이 늘었다.
소비시설이 늘었다.
50년 넘는 14층 맨션 넘어서 신도시가 생겼다.
구도심은 뒤에 있고
신도심은 앞에 있으니
곧 편입되겠구나.
동경은 작은 단위별 재건축을 하는데
幕張メッセ주변은 빈 땅에 짓는다.
공원도 많고 건물도 많아졌다.
교통도 좋고 터전도 좋은가 보다.
인구가 축소되며 기존건물이 소멸된다.
재개발과 재건축도 사람이 있어야 한다.
낙후된 구도심은 소멸되고
빈 땅은 신도심으로 변한다.
INFRA가 더 저렴하고 간편함에서 일것이다.
단독주택가의 재건축은 어디서나 가능하다.
맨션은 분담금 때문에 어렵다.
사무실도 미래가 없어 폐허로 변한다.
그래서 빈 땅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한국의 도심소멸도 경제성과 함께 움직이고 있다.
거품도 꺼지면서 정리되고 있다.
반면교사가 많은데 외면한 결과값을 받겠지.
소화할 만큼만 먹지 과식으로 뒈지고야 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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