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地天水火는 사용가치가 "0"이다
땅과 공기와 물과 빛의 공공성은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용가치값을 공적소유로 공유한다.
이제 공공성을 위해서 지불하게 되었다.
환경세가. 그것이다.
파괴하는 자에게 그 값을 강제한다.
그게 공공성이고 공적자산의 가치다.
인간이 공적사용을 수명만큼 사용하기 위해서 지불하는 금액이 있다. 그게 일시적인 소유권이다. 보유세도, 사용세도 지불하며 일시적인 공공성을 잠시 사용하는 것이다. 그걸 대물림하는 자들이 매국, 부패한 짓거리를 하는 것이다.
점점 공공자산 사용비용을 많이 지불하게 된다.
파괴자는 자산을 쌓고, 일반인은 자산을 빼앗기는 상황은 만들지 말아야 오랫동안 공공자산 가치를 유지해야 한다. 그게 공동체의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