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만남과 이별은 일상이다.
인생이 그런 것이다.
삶의 과정마다 만남과 이별이 있다.
만남도 가려가며 만나야 하고
이별도 가려가며 해야 한다.
그래도 안 되는 것은 그냥 버리는 것이다.
물건도 버려야 가벼워지고
속도 비워야 날씬해지고
사람도 버려야 구설수가 줄어든다.
버리는 것을 과감하게 해야 잘 산다.
그게 인생이다.
걸림돌이 지뢰밭처럼 많다.
지뢰를 버리듯 장애물도 버리는 것이다.
자신의 정신과 살도 필요 없으면 버려야 하듯
하물며 주변 사람과 물건도 버려야 산다.
늙을수록 많이 버려야 더 즐겁고 행복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