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이 조작인 잡놈들이 많다.
정직하고 성실하면 족한데 조작과 사기를 친다.
무식하고 못나서 그런 것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들이 늘상 지랄발광을 하지!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지랄발광을 떨고 있다. 체포되지 싫어 속옷차림으로 땡깡부리는 윤석열을 보게 된다. 명품을 가짜로 바꿔치기하는 그 부인 김건희를 목적한다. 세상 추악한 부부를 대통령 만든 개돼지 국민들을 본다. 아직도 반성 없이 미친놈처럼 날뛰고 있다.
거품경제의 혜택을 받은 운 좋은 놈들이 민낯에 꼬꾸라지고 있다. 실력 없는 사기꾼들이 쭉쟁이었음이 드러나고 있다. 포장, 변장, 성형을 해도 표출되고 있다. 실력이 없으면 성실하고 정직하기라도 했어야지 잘난 척하다가 골로 가게 생겼다.
무능한 자가 욕심과 과신을 부리면 패가망신을 당한다.
윤석열 집안이 패가 되었고, 본인도 죽음 앞에 놓여 있다. 그리고 개돼지들도 살육장 앞에 놓여 있다.
인간이 인간을 버리고 새돼지가 된 잡것들이 최후 발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