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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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시간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30. 06:47

25년7월29일 의정부

참 무더운 여름이다.
악취 나는 것들을 모두 태우려나보다.
폭우로 씻어내고
폭염으로 정리하려나보다
그리고
해바라기 꽃과 열매로 마무리하려 하나보다.

거품이 가득했던 시간의 터널을 지나고 있다.
개돼지 국민으로 사라온 종놈들이
부동산 거품으로 날뛰던 천박한 것들이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이
기레기 언론들이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들이
사학비리들이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들이
내란당 국민의 힘이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들이
그리고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폭우와 폭염으로 드러나고 응징되는 과정이다.

너무 오랫동안 뿌리깊이 박혀있던 매국좀비들이 국가와 국민을 노예화했다. 그 무리들이 한꺼번에 창궐해서 주권국민의 빛에 의해 파혜쳐지고, 한꺼번에 처벌되는 과정이다.

해바라기가 열매를 맺고 있다.
자연의 섭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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