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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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호강하면 몸이 병든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28. 20:14

25년7월23일 수락산 도정봉

산해진미가 가득하다.
다 먹을 수 있지만 못 먹는다.
먹으면 죽는다.
그게 몸의 균형이다.

입맛대로 먹다 보면 살이 찌고, 병이 생긴다.
입만호강할 뿐이다.
활동해야 하는 몸이 멈추게 된다.
그래서 입맛관리를 하는 것이다.

몸의 균형을 위해 절제를 해야만 한다.
그래서 삶은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다양한 관계성의 균형을 잃으면 다 잃게 됨이다.
균형의 열쇠는 자제와 절제라는 것을 알라.

인생도처유상수
근검절약
성실과 배려
개인도생하라

입을 조심해라
먹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침묵하는 모든 것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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