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급반장이상을 해본 자는 권력맛을 안다.
대접받고 지시하는 맛을 안다.
책임과 의무라는 무게도 안다.
지키고, 가꾸고, 절제해야 함도 안다.
그러나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권력과 명예는 양립할 수가 없다.
고고하려면 혼자 살아야 한다.
권력은 타인들과의 싸움 속의 힘이요
명예는 자신과의 싸움의 결과물이다.
신도 못할 짓을 사람이 할 수 있겠냐!
한가지만 하든, 둘 다 포기를 해라.
부귀영화, 공명, 권력, 명예는 무거운 짐이다.
검소하고 근검절약하면 충분히 살만하고
잘난 척하지 않으면 싸움 없이 조용히 살만하고
힘자랑 안 하면 원만한 사회생활을 할만하고
자랑질하지 않으면 시기대상이 되지도 않는다.
욕심이 화를 부른다. 관계를 최소화하라.
명예의 짐을 질 수가 있는 자 누구냐
권력의 짐을 질 수 있는 자 누구냐
거부의 짐을 질 수 있는 자 누구냐
공명의 짐을 잘 수 있는 자 누구냐
자질, 능력, 책임 없는 개돼지 사람이 너무 많아 암울하다.
자기 짐도 힘겨운 자들이 지랄발광을 하니 깜깜하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
어용종교집단 사기꾼들
기레기 언론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
사학비리 재단들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들
내란당 국민의 힘과 그 소속 국회의원들
개돼지 2찍들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들
일제 부역자와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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