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아한 표정
선한 눈과 눈썹
부드러운 미소
친근한 얼굴형
안정감 가득한 부처의 얼굴
불교는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런 사람이 많다.
평안한 삶을 살아온 사람은 부처의 얼굴이 된다.
개인도생을 하며 타인에게 해를 주지 않는 얼굴이다.
부처가 그런 인생이다.
없는 신을 믿으라고 강요, 강박해서 삥을 뜯는 행위
심판의 신이라고 공포감을 심어주는 행위
강도질을 하며 신을 팔아먹는 행위
인생이 신의 대리인이라고 거짓말하며 타락한 행위
종교인의 얼굴에는 부처의 얼굴이 없는 이유다.
인생은 물소의 뿔이다.
홀로 개척, 개화하는 길이다.
홀로 서면 그때서야 번뇌의 사슬을 끊고 온아함이 생긴다
여유가 있으니 이웃을 돕는 것이다.
그 과정이 부처의 편안한 얼굴로 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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