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쌀이 미쳤다.
5kg 쌀이 4천엔대다.
작년 봄이전까지는 천엔대였다.
그러다가 갑자기 4천엔대가 되었다.
작황저조, 관광객 증가, 비축미 정책 폐지로 발생한 쌀값폭등이 1년 이상 지속되고 있다. 서민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져 버렸다. 자민당 붕괴의 결정적인 방아쇠다. 그래서 모든 물가를 비교하게 된다. 점점 소비를 축소하게 된다.
スシロー는 가격변동이 크지 않다. 통상적인 가격이다. 쌀값이 올랐는데도 가격변동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도 쌀값과 비교가 된다. 한 끼 스시값이 4600엔대다. 상대적인 과소비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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