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목요일 코스트코 수박보다 천 엔씩 올랐다.
일본식 추석 연휴기간이고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어서인가..
5층 옥상 주차장까지 사람이 몰렸다.
쌀과 김과 다시다와 신라면만 샀다.
전날 Big-A의 수박값을 떠올리고 돌아와서 샀다.
메뚜기 한철이라고 수박값이 춤을 춘다.
이번 주가 지나면 다시 정상값으로 돌아올 것이다.
명절대목을 노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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