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관료 중 小泉 進次郎(고이즈미 신지로)가 농림수산장관으로 10kg 쌀을 2천엔대로 잡겠다고 했는데 7천엔대다. 무능한 놈.
일본국민이 만든 현상이다.
주권을 포기하니 개돼지 취급을 하는 것이다.
서민이 죽어가고 있다. 이 폭염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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