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 마르크스는 '거품'을 "상상에 근거를 둔 가격"이라고 했다. 실상이 아닌데 높은 가격을 매긴다는 것이다. 허세다. 허풍이다. 과시욕과 욕심과 무관심에 대한 필사적인 애정구걸이다.
전국가가 거품사회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빚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은 경제, 민생이 추락하고 있다. 소비대신 빚잔치로 삶이 망가져 가고 있다. 거품의 결괏값이라 많은 고통과 책임을 감내해야 할 것이다.
미국의 거품은 전 세계를 향해 무역공격과 관세공격과 전쟁까지 하고 있다. 무기를 팔기 의해 우크라이나를 대리인으로 캄보디아를 대리인으로 내세웠다. 쌩양아치처럼 협박과 공갈을 날리고 있다. 누가 거품을 만들었나? 본인들이 아니던가! 어디서 생떼를 부리고 잡았졌냐?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를 더 이상 곁에 둘 수 없게 되었다. 몰락의 길에 접어든 지 10년 이상이다. 회생은 없다. 전쟁을 일으킨 것은 막장이라는 증거다.
한국의 부동산 거품이 조금씩 가라앉고 있다. 10만 명 정도의 투기꾼들에게 놀아나던 것이 대출규제오 일단락 되었고, 추가 공급계획으로 정상가격으로 내려가려 하고 있다. 부동산으로 투시하는 것이 손해라는 것을 알려준 것이다. 주식으로 투자해서 부자가 되라고 상법도 고치고 주주의무 규정도 만들며 건전 투자수릭을 얻게 하고 있다.
누구나, 어느 사회나, 국가든 궁지에 몰리면 미친개가 되어 좀비처럼 달려든다. 어중간한 나라면 원조를 해줘서 달랠 수 있지만 미국과 선진국이 미치니 깡패가 되는구나! 깡패는 힘이나 몽둥이가 약이다. 맞짱보다 기습으로 제압해야 한다.
세상이 혼란의 시기를 다시 맞이했구나!
개인도생은 현재와 미래를 준비해야 가능하다.
건강, 풍요, 깨어 있어야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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