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수수를 좋아한다.
한국의 찰옥수수를 좋아한다.
특히 제철 옥수수를 좋아한다.
동네 야채가게에서 1개에 500백 원 했다 어제는
며칠 전 의정부 시장 쪽에서 4개에 3천 원이었다.
오늘의 야채가게에는 옥수수가 없었다.
동네 마트로 갔다. 오이를 샀다.
5개에 1500원이라 2 봉지를 샀다. 물 없는 오이지를 위해
5개 3700 원하는 제철 옥수수도 1 봉지 샀다.
아욱국을 끓이며 옥수수도 압력밥솥에 쪘다. 소금 조금 넣고
10시 조금 전에 옥수수를 먹었다. 너무 맛이 있었다.
문 닫기 전에 얼른 마트로 갔다.
하루의 마지막 손님이 되었다.
6 봉지 남은 옥수수에 반을 구입했다.
쪄서 냉동시킬 요량이다. 두고두고 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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