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수가중처벌에 관한 운전자 폭행 사건
동네 다툼이 가벼운 것이 되지 않는다.
아무리 주변을 소음으로 괴롭혀도 신체접촉만 없다면 무시하게 되는 것이 법이다.
상대를 분노자로 만들면 법은 유발자보다 흥분한 자를 가해자로 만든다. 원인 제공자를 방임한다. 그래서 수양을 해야 한다. 개무시해야 한다.
법의 절차적 순서를 기다리려야 한다.
처음 겪는 것이 삶의 답답한 무게로 활동을 묶는다.
화도 난다. 상대에 대해서도, 본인에 대해서다.
일상의 평범한 생활로 돌아오는 시간이 필요하다.
결과가 빨리 끝나길 바란다.
이재명 후보는 얼마나 큰 짐을 지고 견뎠는지..
법의 절차적 정당성은 죄의 경중을 보다 철저하게 만들기 위한 수단이다. 그래서 결론까지의 시간이 예정되지 않는다. 불확실한 시간에 대한 불안과 불편함이 정서불안증으로 다가온다. 또 다른 경험을 습득하는 과정이다. 담담해야 할 현실적응성이 필요하다. 단순한 삶에 복잡한 현실이 다가왔다. 숙제를 해야 하는 부담감, 성적을 확인하기 전의 여러 가지 감정이다. 좋은 결과를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 더 답답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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