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은 안전, 편리성, 요금, 시간의 함수로 이용률이 정해진다.
GTX의 장점은 시간밖에 없다.
수조 원으로 만들고, 수천억의 유지관리비가 얼마나 가성비를 가지고 있단 말인가. 건설사와 특권층의 농간에 놀아난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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