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이름이 희고, 큰 산이라는 이름 백악산
지금은 북쪽의 큰 산이라고 북악산
2000년대 초에 노무현대통령이 국민에게 돌려준 산
많은 시민이 매일 찾는 만만한 산
통제로 제한되었던 산
부족한 시설로 불편했던 산
계속적인 정비와 시설확충이 이루어지는 산
아무나 통제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는 산
더 좋은 산으로 희로 크게 성장하는 산
나라의 운명과 함께하는 산
그 산을 어제 우중산행으로 다녀왔다.
힘찬 기운아! 다시 살아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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