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25년4월27일 울릉도를 떠나며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28. 07:39

25년4월27일

나라사랑, 국토사랑이 느껴진다.
멀리 있는 내 몸의 일부를 오랫동안 외면해서 더욱 사랑의 감정이 컸나 보다. 언제 다시 올지 몰라 더욱 애틋한 마음이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