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내란반란 부역자들의 사생결단적 불법은 국민적 용서가 용납되지 않는 공포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2. 10:02

25년5월2일 네이버 이미지
25년5월1일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이 싸지른 똥이 사회권력과 특권층에 똬리를 틀고 국민 개돼지화를 획책하고 있다. 깨어있는 시민의 단합된 힘이 표면화되니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매국과 독재를 획책했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 이 잡놈이 주변을 잡놈들로 채우고, 나라를 말아먹었다. 망가진 나라에 희망은 이재명이 되었고, 개인도, 깨어있는 시민도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의 똥을 치우는 과제가 있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을 국민이 용서할 수 없음이 명확하니 사즉생으로 불법으로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동시다발적으로 치밀하게 단계별로 국민주권을 깨부수고 있다. 국무위원부터 행정, 사법, 입법부 그리고 기득권들이 좌불안석을 체계적으로 탈출구를 찾고 있다.

이제 더욱더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은 참형이요,  처단만이 남았다. 이게 그들이 누렸던 특권부패에 대한 대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