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의 흐름을 보니 파괴는 순식간이요, 건설은 긴 시간이 소요됨이다. 그러나 파괴의 흐름도 역시 긴 시간의 흐름을 가지고 있음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통해 파괴의 짧은 시간을 보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된 파괴원인들이 자라고 있었다. 그것이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들이 사리사욕을 가지며 전방위적으로 얽히고설킨 상태를 키웠다. 정치 사법부와 기레기언론과 종교정치하는 장사꾼들이 세력을 가지며 큰 흐름으로 작동했던 것이다. 더 큰 것을 독점하려고 과욕과 탐욕을 부리다 한순간에 파괴되는 현상을 맞이한 것뿐이다. 암약하던 악의 뿌리가 노출되어 자연스럽게 처단되는 흐름을 타게 된 것이다. 역겨움이 상징이 되어 멸절시켜야만 상황이 발생한 것뿐이다.
정적제거를 위해 살인교사를 했다. 법기술로 숨통을 조였다. 탐욕으로 월권과 직무유기까지 하며 경제폭망,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를 했다. 무능, 무지, 무도, 무치, 무책임, 무대포, 무속정권으로 삽질만 일삼았다. 민낯이 그대로 드러나서 도저히 방치할 수가 없어 깨어있는 시민의 단합된 힘이 표면화된 것이다. 3년 동안 끊임없이 악의 뿌리를 뽑아내려고 눈비 맞으며 저항했다. 많은 희생이 있었지만 역사의 흐름을 역행할 수 없어 힘겹게 이어져 왔던 것이다.
대한민국의 역사흐름이 다시 정상궤도로 돌아오고 있다. 대한국민이 모두가 평등하게 공정하게 정의롭고 상식적인 삶을 살아가겠다고 큰 흐름을 만들었다. 바뀔 수 없는 흐름을 만들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이재명이다. 새로운 대한민국의 재건선장으로 이재명을 선택한 것이다.
역사의 흐름은 모두 대중이 만든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선택해서 불행한 삶을 산 것도 대중의 개돼지 습성 때문이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선택한 것도 대중의 역사흐름인 것이다.
"지금은 이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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