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정치 검사,판사는 작살을 내야한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30. 13:05

썩은 나라의 시궁창 냄새가 진동하고 있다. 기득권의 카르텔이 국민 개돼지화 시키려다 이재명에게 막히니 안하무인처럼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목숨도 빼앗으려 살인교사를 하다 천운으로 살아난 이재명 21대 대통령 후보를 선거기간동안까지 법기술로 조작,주작,날조,공작,기만,협박,왜곡,음해,은폐,선전선동질을 하고 있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을 작살내야 한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강매한 국민의 힘은 해체가 답, 해산이 정답이다.

기레기언론은 징벌적 손해배상과 보조금 삭제가 필수요소다.

파면된 대통령이 임명한 공직자도 동반 동시다발 면직처리 되어야 한다.

종교정치하는 장사꾼 파산시키고, 처벌해야한다.

범죄 기득권 처벌은 공정과 정의와 상식으로 신속하게 응징해야한다.

비리사학은 폐교가 답이다.

대법관도 국민선출과 파면을 해서 3권분립을 해야한다.

임명직 공무원은 국회탄핵과 동시에 파면되고, 선출직은 국민투표로 파면시키자. 헌법재판소의 삽질이 불안하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들은 작살을 내야한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을 선택한 개돼지들은 상종할 필요가 없는 짐승들이다. 주변을 정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