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썩어 있었으면 악이 선을 짓밟는가.
소수의 악이 다수를 지배하는가.
다수가 개돼지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악마가 설치고 지랄발광을 하는 책임은 주권자의 몫이다.
다수의 방관, 방치, 무반응이 만든 조작된 사회다.
미래를 끌어와서 과소비를 한 사회는 미래가 없다.
그걸 개돼지들이 허락해서 있는 밥그릇마저 깨졌다.
또다시 아우성이지만 양치기 소년이 되어 외면한다.
공작정치하는 내란당이 망친 나라 꼬라지는 망했다.
역겹고, 혐오스러운 악마가 된 2찍들이 되었다.
못난 것이 못난 것을 인정하지 못해 범죄자가 된다.
그래서 범자죄를 감싸고 옹호해서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을 만든 것이다. 그만큼 나라는 망가지는 것이고, 미래는 사라지는 것이다.
나라를 말아먹은 소수의 악마들이 최후 발악을 하고 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소수의 악귀들을 발본색원하여 영원히 멸절시켜질 것이다. 그게 다수의 반성이고, 살아남는 구멍이다. 결자해지를 할 시간이다. 그게 정상적인 조직의 참모습이어야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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