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의 지랄발광은 필연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23. 11:44

25년4월23일 의정부

소수의 권력자들이 위법이지만 합법인냥 특권을 누리며 긴 시간 동안 굴림하면서 살아왔다. 내로남불의 역겨움을 권력인냥 누리다가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통해서 붕괴직전에 놓여 있다. 깨어있는 시민의 단합된 힘이 민주공화국을 만들고 있음이 다가왔다. 그래서 최후 발악을 하고 지랄발광을 하고 있는 것이다. 뺏고 살았는데 나누며 살아야 하는 것이 싫다고 악을 쓰고 있다. 기레기 언론이 그렇고,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이 위법과 불법으로 최후 삽질을 하고 있다.

국정을 무속으로 하다가 파괴시켰고, 국무위원 모두가 탐욕으로 권력을 향휴하고, 기득권이 사리사욕을 들어내놓고 삥땅짓을 하는 꼴이 파면과 징계로 이어지고 있음이 필연이 되었다.

어떤 식이든 범죄집단은 죗값을 받아야 하는 시점이다. 그래서 몰상식, 몰염치, 막무가내로 권력과 자산을 사용하여 분탕짓을 하고 있다. 지귀연 판사의 불법 재판운영, 조희대 대법원장의 희대의 예외적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법개혁대상이 되어 국민적 저항과 응징을 자처하고 있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 본당을 척결하지 못하니 잔당들도 날뛰고 있다. 다시 국민적 개혁을 도모할 때다. 사법부의 월권을 용납할 수가 없다. 국회법을 강화해서 탄핵을 하면 즉각 파면되게 하고, 선출직은 국민파면권을 법적으로 확립해야 한다. 대법관도 국민투표로 선출하자. 3권 분립이 국민주권으로 확립하자. 썩은 기득권의 지랄발광은 필연이다. 다시는 용납하지 말자. 법적 주권을 확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