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인기드라마
종방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울었단다.
감정이 그랬을 것이다.
전쟁, 독재, 민주화, 산업화, 또다시 독재국가를 봤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을 봤다.
화도 나고, 어처구니도 없고, 황당했을 것이다.
어리석은 인간들
아등바등 살면서 중심을 잃어 힘겨운 것이다.
탐욕과 이기심과 무능함에 자책하는 것이다.
넓은 세상을 보지 못하고 우물 안만 본 처참함이다.
암기교육, 세뇌종교, 물질만능만 안 모지리세상이다.
기득권의 비윤리성, 비정의성, 비인간성 세상이다.
착해서 착취당하고, 없임여김을 받는 꼴이 싫고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가 권력남용함이 싫고
암기기계인간들의 삽질이 싫고
종교정치하는 장사꾼, 목사, 잡놈 매국좀비가 싫고
매국, 독재, 부패공무원들이 싫고
2찍들이 싫고
극우 잡놈들이 싫소
모두가 내란당, 서울대 내란과에 폭싹 속은 것이다.
그래서
시청하지 않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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