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먹을 것부터 챙기는 것이다.그래서만국공통어가 '곳간에서 인심 난다.' 는 것이다.살려고 먹는데 그것을 잃으면 타인을 잡아먹는 상황까지 이르는 것이 순리다. 그래서 전쟁, 다툼, 싸움, 죽임까지 만들다고 본다. 전쟁억제는 힘의 균형과 압도와 공정한 배분에 있는데 그것이 깨지고 있다. 허례허식과 사치로 곳간이 비었고, 힘이 빠졌는데도 목소리만 그대로인 미국의 삽질이 불안을 유발시키고 있다. 자국민을 길거리에서 쏴 죽이고, 장기집권을 위해서 폭동을 유발시키는 트럼프의 자국내 삽질. 관세폭탄을 터트려서 동맹을 상대로 삥을 뜯는 쌩양아치 짓거리를 서슴없이 하고,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납치해서 재판하고, 그린란드를 강제로 탈취하려 하고, 캐나다를 일방적으로 병합하려 하고, 이란을 멸절시키려 군사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