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2026/02/01 4

곳간에서 인심난다(미국의 몰락)

삶은 먹을 것부터 챙기는 것이다.그래서만국공통어가 '곳간에서 인심 난다.' 는 것이다.살려고 먹는데 그것을 잃으면 타인을 잡아먹는 상황까지 이르는 것이 순리다. 그래서 전쟁, 다툼, 싸움, 죽임까지 만들다고 본다. 전쟁억제는 힘의 균형과 압도와 공정한 배분에 있는데 그것이 깨지고 있다. 허례허식과 사치로 곳간이 비었고, 힘이 빠졌는데도 목소리만 그대로인 미국의 삽질이 불안을 유발시키고 있다. 자국민을 길거리에서 쏴 죽이고, 장기집권을 위해서 폭동을 유발시키는 트럼프의 자국내 삽질. 관세폭탄을 터트려서 동맹을 상대로 삥을 뜯는 쌩양아치 짓거리를 서슴없이 하고,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납치해서 재판하고, 그린란드를 강제로 탈취하려 하고, 캐나다를 일방적으로 병합하려 하고, 이란을 멸절시키려 군사작전..

수필 2026.02.01

인간공해들

고성국, 한동훈너희는 공적으로 인간을 위해 뭘 했냐너희는 공직으로 사람을 위해 뭘 했냐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고 자랑질한 혈세도둑놈이 아니었더냐인간쓰레기요, 공해들이 또 지랄발광을 하는구나.너희들이 파괴한 인간세상의 결과물들이 고스란히 본인들에게 돌아감을 모르는 덜떨어진 자 들아! 꺼져라. 역겹다.쓰레기끼리 모여서 메탄가스만 내뿜고 있는 것들이 도 뭔 짓거리를 하려고 호시탐탐 눈깔을 굴리는 꼬락서니를 보소. 세상이 우스운가 보다. 우스운 맛을 옹팡지게 보겠구나^^

사회 2026.02.01

겨울철 자전거 길

개천 주변이 산책과 자전거 길로 잘 가꿔져 있다. 걷는 사람은 계절영향이 없지만 자전거는 한계가 있다. 영하권, 비바람, 눈길, 얼음길은 피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호시탐탐 기온을 살피며 자전거를 간다.1월 중순부터 영하 10도 이하 기온이 이어지고 있다. 주변이 얼어있다는 것이고, 작은 바람에도 얼음바람이 되어 버린다. 자전거는 엄두도 내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다. 그래도 낮기온이 영상 1도라는 소식에 자전거 타기를 해본다. 역시 춥다. 1시간 이상은 무리다.달리는 자전거에 추위가 덕지덕지 붙었다. 귀가 후에 아랫목만 찾는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몸을 뒤척인다. 겨울 자전거 타기는 불편해도 별미가 있다.

일상 2026.02.01

의정부 코스트코

중랑천, 부용천이 연결된 길을 자전거로 1시간가량 가면코스트코 매장에 도달한다. 영하의 기온과 찬바람으로 온몸이 시리워도 뻗은 길에 이끌려 간다.구정명절대목이라 그런가 더 많은 품목과 수량과 사람이 몰린 듯 북적인다. 필요한 것만 찾아 빠르게 움직여도 30분 이상이나 걸린다. 계산대가 붐볐는데 오히려 한가했다. 물건 고르고, 구경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매장밖의 카트가 매장 안으로 이동해서 일 것이다.늘 찾게 되는 핫도그세트는 맛과 가격이 진심이다. 변함없음에 부담 없이 주문을 한다. 더 많은 가성비 상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30분가량의 여유로운 간식시간을 갔는다.갈수록 상술이 좋아지고 있다. 견물생심이 저절로 발동한다. 그만큼 좋은 물건과 저렴함과 흥미로움으로 무장을 한 것이다. 일본보다 2배 이상의..

문화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