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의 위협대상이 이집트에서 이라크로 다시 이란으로 변경되며 중동전쟁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고 덩달아서 고유가 및 경제위기가 발생하고 있다. 종교전쟁을 빙자한 무모한 권력욕 싸움에 세계가 흔드리는 것은 강대국 서유럽과 미국이 이스라엘 쪽에 있기 때문이다.
26년 2월 28일부터 이란이 일방적으로 폭격을 당하고 있고, 이란의 탄도미사일이 저항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세계석유 공급 20%가 끊겨 버렸다.
출구전략 없이 미국의 전쟁, 이스라엘의 삽질로 세계가 인질이 된 것이다. 미국의 몰락을 가속화시키는 사건이다.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는 표현이 이스라엘과 미국에 적용된다. 고립되면 망하는 것이다. 자국내의 비인기를 외부전쟁으로 돌리는 수법은 한물간 수법이다. 외면으로 몰락하는 두나라가 되었다. 기고만장한 삽질로 제무덤을 판 것이다. 이란을 건들지 말았어야 했는데 날개 없는 추락을 예견했음에도 감행한 꼴이 되었다. 상처와 회복불능의 몰락각이 이스라엘과 미국에 드리워져 있다.
중국의 부상, 인도의 성장, 러시아의 재등장, 브라질, 유럽, 일본, 한국, 호주, 캐나다가 새로운 질서를 만들려 할 것이다. 미국의 영향력은 축소되고 이스라엘은 사라질 수도 있다. 그래서 싸움은 출구전략 없이 하다간 제무덤을 파는 꼴을 면치 못하는 위험한 도박인 것이다. 미친 네타냐후, 트럼프가 무덤 속으로 두 나라를 끌고 들어간 것이다. 모두 개돼지 국민들이 만든 몰락짓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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