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세월호 12주기

인생도처유상수 2026. 4. 16. 20:41

무속에 심취한 것들이 국민을 제물로 삼았지만 모두가 업보값을 다하지 않고 조기에 사라졌다.

이승만의 제주 4.3 학살과 6.25 전쟁 학살
박정희의 독재와 국민 고문치사살해
전두환, 노태우의 광주 5.18 학살과 독재
김영삼의 경제학살 IMF외한위기 사태
이명박의 혈세도둑질과 천안함 수장
박근혜의 대리청정과 세월호 참몰과 구조외면 살인
윤석열의 이태원 참사와 무속적 미친 짓거리

국가폭력은 공소, 소멸시효 없이 가해자의 재산, 생명, 정신까지 피해자에게 모두 주도록 법제화해야만 한다. 최소한의 억제력장치 마련이 필요한다.

세월호 참사는 무당제물에 빠진 누군가의 역겨운 짓거리로 보인다. 생중계로 참사를 지켜보면서 구조를 외면하는 작태에 아직도 치가 떨린다. 누구의 명령으로 구조를 멈췄는지 혹시 미국 잠수함인지, 무속적 행위인지 규명해서 엄단해야 한데. 그게 희생된 모든 이의 영혼만이라도 위로하는 것이고, 재발방지의 시발점이다.

다시 한번 찢어지는 마음으로 추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