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관상어

인생도처유상수 2026. 4. 19. 06:06

26년4월17일 千葉市

우물 안 개구리처럼 우물 안에서 관리되는 물고기
작은 연못 안에서만 활동하는 물고기
가끔씩 물속에 치료약품도 넣어 준다.
매일 물관리와 먹이를 바쳐야 한다.

물고기는 제 터전에서 살아야 한다.
치열하게 살아가도록 해야 한다.
살아남는 자가 있어야 보존된다.
관상어는 살아남기 어렵다.

관상어를 고집하는 사람은 욕심쟁이
본인도 못하면서 강제로 연못관리를 시키는 자는 독재자
관상어가 되어가는 자는 나약한 자
사육당하는 것은 죽어가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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