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경제

공동체 일원의 자격

인생도처유상수 2026. 4. 15. 15:02

26년4월15일 コストコ豊砂店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과 재래식 언론은 섬멸대상이다.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과 기레기 언론은 섬멸대상이다.
공익을 사익으로 사고하고 챙기면 사기군이요, 도둑놈이요, 살인자다.

종교가 공익과 배치되면 종교는 공동체에서 제거해야 한다.
공공의 이익이 개인의 이익보다 못하면 망하는 공동체다.
사리사욕이 공익을 훼손하면 능지처참시켜야 한다.

공공으로 대변되는 공동체의 언어가 공익적이지 않으면 모두 응분의 보상을 하도록 강제해야 한다. 공직, 시민사회, 노조, 단체활동이 공익적이지 않으면  폐쇄시키고 피해배상처리를 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자유롭고 싶으면 공적이거나, 공익적 활동을 하지 말라.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지랄발광을 하면 패가망신을 당하는 것이 상식이요, 정의요, 공정이요, 대동세상이다.

경제적인 이득을 정당하게 얻으려면 상호호혜적 이득으로 확보해라.
정치적인 권력을 유지하려면 공익적 활동과 애국을 해라
문화적 성과를 기대한다면 대중적 호응을 얻고 유지해라.
외교적 인정은 인류보편적 가치창출로부터 비롯된다.
명예는 넘이 주는 것이다. 구걸하면 쪽팔림이다.
부귀영화도 타인이 인정해 주면 가치가 있는데 그게 어렵다. 그래서 적당하게 여유롭도록 조절하는 지혜가 요구되는 것이다.

공적이면 무조건 언행이 공익적이어야 한다. 그게 안되면 공동체의 대리인 자격이 없다. 그런 면에서 국민의 힘은 사리사욕, 매국노 집단이라 해체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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