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자전거 타기는 필수다.
사소한 사고들이 있는데 여러 가지 규제로 억압한다.
뒷자리에 앉혀 타지 말라
우산 쓰고 타지 말라
나란히 달리지 마라
핸드폰 사용하며 타지 말라
헬멧 써라
보험을 들라
....
흐지부지 시행하는 것도 있고, 강하게 적용하는 것도 있다. 벌금형인데 삥 뜯기는 불쾌함도 있지만 엉뚱한 제도라는 것이 더 일반적인 판단인 것 같다. 자율적으로 타게 하고 사고발생할 경우 피해자보상으로 처리하면 될 텐데 세세하게 규정하고 옥죄는 정책은 낡은 수법이다. 주권국민이 낡고, 무시력하니 당하는 꼴이다. 종놈이나 노예취급을 받을만하다는 생각이다.
자전거로 동네 산책을 하면 멀리도 가지만 상쾌한 공기맛을 빠르게 맛보는 기분도 있다. 대중교통의 불편함과 비싼 상황에서 자전거 이용은 필수다. 보관료도 있고, 주륜장도 있어 더욱더 이용률이 높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벚꽃이 피기시작했다 (0) | 2026.03.22 |
|---|---|
| 오늘 저녁은 스시 (0) | 2026.03.18 |
| 선명한 후지산 (0) | 2026.03.15 |
| 거리두기 (1) | 2026.03.14 |
| 인생을 연기자처럼 살아라 (0) |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