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길을 찾아가며 시행착오도 많이 겪게 된다.
방향을 알면 일관된 삶이 될 텐데 그게 어렵다.
욕심, 과신, 연약함, 무식함이 방향을 가린다.
그냥
건강하게 살면 되는데 꾸준한 관리를 안 한다.
궁핍을 벗어나기 위해 근검절약하면 되는데
무식하지 않으려면 공부해야 하는데
사기당하지 않으려면 상식, 정의, 공정하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헤맨다.
아무것도 모를 때는 쌓아놓는 것밖에 못한다.
감당 못할 만큼 쌓아놓고 짓눌려 산다.
솎아내고, 버리고, 나눠주는 삶이면 가볍고 자유롭다.
그게 삶의 방향인데 그걸 아는 자가 극소수다
자기 수양이 있는 자만의 몫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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