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역꾸역 살아온 사람은 쓸어지지 않는다.
또다시 역경 속에서 꾸역꾸역 살아간다.
그게 세월의 힘이다.
좌절하고, 침몰하고, 깊은 상처 속에서 살아남는 것
그게 세월의 힘이다.
어설픈 힘은 실용성이 떨어진다.
만용은 세월의 힘에 질식된다.
인생은 꾸역꾸역 살아남은 자에게 힘을 준다.
헛된 삶은 없다.
다만, 포기하지 않고 살아남아야 한다.
인생의 열매는 끝에 있다.
끝이 좋아야 가치를 얻는다.
꾸역꾸역 살아남아야 끝을 본다.
무조건 살아남아야 한다. 험난한 세월 속에서
꾸역꾸역 살아남아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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