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 있으면 이런저런 일들을 겪는다.
꼭 배우지 않아도 안다.
기본적으로 글을 알고, 산수만 배워도 살아간다.
어떻게 살아 가느냐는 본인 선택에 달려 있다.
목표가 있으면 그 길을 가는자만이 얻는 것이 있다.
옳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얻게 된다.
급할수록 헛점이 많아 빼앗기는 것이 많아진다.
반면에 무리하지 않고 가다 보면 내실적 성과를 얻는다.
강태공의 기다림과 준비의 결과처럼 얻는다.
아주 자연스럽게 얻는다.
세상의 직업이 5만 가지쯤 되나 보다.
그 이외의 것으로부터도 얻고 산다.
마음을 얻어 얻고
상업으로 얻고
직업으로 얻고
자연으로부터 얻어먹고 산다.
쓸어지고, 넘어져도 일어나 가다보면 얻어진다.
이젠 배우며 얻어지는 세상이 사라진다.
기계가 대신해 주며 살아가게 한다.
또다시 선택을 해야 한다.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을 것인지 찾아야 한다.
살아가려면 찾아라
그러면 찾아지는게 세상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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