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도가 30도 이상이다.
바위 오르는 공포맛이 있는 곳이란다.
험하고, 욕심나는 곳이라 도전하는 사람이 많은 곳이다.
참기름바위라 호칭까지 얻은 곳이다.
100m 이상 위태롭게 오르는 곳이다.
밧줄이 변해서 난간이 생겼고, 계단이 생겼다.
털보산장을 끼고돌아 외길을 만나면 그곳부터다.
암벽등산객이 줄지어 연습하는 곳이다.
눈과 얼음이 깔리면 통행금지다.
겁먹으면 못 오른다.
인생길도 같다.
좋았던 일보다 힘겨운 날이 더 많다.
인생숙제를 풀면서 살아간다.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이 아니다.
난관을 헤쳐가야만 그나마 한숨이라고 얻는다.
피하면 뒤돌아가는게 인생이다.
아무것도 얻지 못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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