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에 대한 특검 구형은 15년인데 우인성의 판결은 1년 8개월이다.
사법부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로 선출권력을 길들이기 하는 꼴이다.
"아무리 큰 죄를 지어도 판결은 판사의 사랑으로 면죄될 수 있다."라고 선전포고를 한 것이다.
검사들이 농간을 부리고
판사가 개지랄을 떨고
경찰이 수사하지 않고
재래식 언론이 마사지하는 꼴이 역겹다.
너무 오랫동안 공권력이 사리사욕화 되었구나.
몰상식, 몰인정, 비상식, 불공정의 기득특권층 현상이다.
정치 검사, 판사, 경찰들은 불방망이로 잡아야 한다.
주권국민이라면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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