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의 협박은 새로운 국제질서를 만들고 있다.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를 납치하며 석유를 수탈하고, 그린란드를 도둑질하려고 유럽을 위협한다. 미국의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짓거리를 하며 중국위협을 부각시킨다. 러시아를 도발시켜 유럽을 초토화시키고 통째로 먹잇감으로 만들었다. 이제 미국은 자국의 이익 이외에는 관심이 없다고 선언을 했다. 신제국주의가 만들어지고 있다.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유럽이 신세력화되고 있다. 군사력이 경제력을 압도하고 있다.
트럼프의 삽질이 미국을 축소시키고, 한국이 부상하고 있다. 균형자론이 대두되고 있다. 군사강국, 제조강국, 민주주의 강국으로서 균형자론의 대상자가 된 것이다. 새로운 국제질서가 이렇게 기회를 창출한 것이다.
인생이나 국가나 자립갱생만이 정글세상에서는 더욱더 빛을 발하는 것 같다. 한국을 중심으로 위태로운 국가들이 모일 것 같다. 상호보완적 관계로 상승효과를 도모할 수 있어야 기회가 됨이다. 트럼프가 쏟아 올린 국제질서 파괴의 삽질이 많은 피해와 소수의 이익으로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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