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없고, 잘 짜여지고, 실험적이고, 연기력 있고, 매력있는 배우들을 110분동안 관람했다.
평일 관람객이 많다. 다양한 나이대다. 소문으로 광고효과를 본 것 같다. 낯익은 배우들이 보였다. 혜화동 배우들이다.
10명의 대학동기들과 관람했고, 거하게 뒤풀이도 했다. 과음하지 않았는데 기억없는 시간대가 있다. 참 또다시 조절력이 필요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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