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은 모든 작동원리가 파괴된 상태다.
국가 조직의 붕괴요, 인간성 상실의 현장이다.
조직이나 단체도 시스템 에러가 생기면 엉망진창이요
휴먼 에러가 발생하면 크고, 작은 잡음이 일어난다.
가장 경계하는 것이 시스템 에러다. 조직을 붕괴시키기 때문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이 지랄발광한 것은 국가 시스템 에러였다. 그래도 국가가 붕괴지 않은 것은 국민의 휴먼에러가 동반되지 않았기 때문이고, 민주시민의 단합된 힘과 지성이 우새해서였다.
가족사나 가정사 역시 가족 시스템 붕괴는 교류가 끊어짐이지만 휴먼에러가 미미해서 명맥은 이어지는 것 같다. 향후에는 휴머노이드로 정반대의 현상이 우려되기도 한다. 완전 독립된 가정사이거나 더욱 강화된 가족사가 될 수도 있음이다.
사법부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로 사법부 개혁은 필수요소가 되었다. 휴먼에러가 확대되어 시스템 에러에 까지 이른 결과물이다.
내란당 국민의 힘은 해체가 필연이다. 시스템 에러가 휴먼에러에 이른 대표적인 사례다. 정당성을 잃은 정당이 대선승리를 위해 기득권과 종교, 재래식 언론을 총동원해 국민을 우롱, 농락한 것이다.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고 잡놈 윤석열, 잡년 김건희를 만들고야 말았다.
개인의 시스템 에러는 일반생활 붕괴요, 휴먼에러는 인간성 상실이다. 윤석열, 김건희 같은 존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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