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안가 주변에 도심이 생긴다.
지하수가 빠진다.
地力이 빠진 것이다.
힘의 균형이 변한 것이다.
파도의 힘을 감당할 지력이 상실된 것이다.
해안침식을 막을 수가 없다.
힘의 균형을 복원하지 못하면 계속 해안침식을 당한다.
바다의 힘은 빙하감소만큼 더 커질 것이다.
그게 지구의 변화다.
먼저 지하수 공동화를 막아야 한다.
비웠으면 채워야 한다.
해안식재로 최전선을 강화시켜야 한다.
파도의 힘을 분산시켜야 한다.
해안을 건물로 채우면 모두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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