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들이 많다.
머리천재
사기천재
운동천재
과학천재
문화천재
무수히 많은 천재들이 그 능력을 주체하지 못한다.
소수만이 조절, 억제, 제어, 활용하는 것 같다.
그들도 나름 힘겨운 삶을 사는 것이다.
차라리 평범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넘침은 모자란만 못할 때가 더 많기 때문이다.
삶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자가 지혜롭다.
버릴 줄 알고 실행하는 자가 현명하다.
천재는 버릴 줄을 모른다.
포기도 모른다
넘치는 힘을 뺄 줄도 모른다.
그래서 괴로운 것이다.
끊임없이 버리는 훈련을 하며 사는 것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자리를 만드는 것
비우고 채우는 것
그게 너무 어렵다.
그래서 천재들은 괴롭고 힘겨운 것인가 보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이 짐승 짓을 하면 짐승이다. (0) | 2025.12.23 |
|---|---|
| 해안침식은 내륙의 힘이 빠진 결과다 (0) | 2025.12.21 |
| 달콤함의 유혹 (0) | 2025.12.18 |
| 연기와 현실을 구분하는 힘 (0) | 2025.12.11 |
| 우주엔 멸망한 문명이 많을 것이다. (0) | 2025.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