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넘침보다 부족함이 좋더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10. 12:32

25년12월9일 배달 홍게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저성장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이 나락으로 몰고 갔다.
겨우 낭떠러지 앞에서 되돌아오고 있다.
개돼지, 종놈 노예들이 만든 나라였다.

더욱 근검절약하며 지내고 있다가 호사를 부린다.
돼지고기 두루치기도 만든다.
소고기구이도 먹어본다
영덕게는 못 먹어도 홍게는 먹는다.

물질적인 넘침은 없었지만 불편함 없이 살아간다
부족함 속에서 근검절약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또 언제간 개돼지들의 재앙이 있을 것이다.
또 언젠가 자연재해가 있을 것이다.

삶은 늘 위기 속에서 꽃을 피운다.
넘치게 살면 뿌리까지 썩어간다.
부족함 속에서도 살아내는 힘이 훈련화 되어야 한다.
근검절약하며 행복을 찾는 사람이 사는 것이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홀로 된다는 것은  (0) 2025.12.11
내란외환은 빙산의 일각  (0) 2025.12.11
평소 不義와 싸우는 生活을 해라.  (0) 2025.12.08
기다림의 미학  (0) 2025.12.07
착함대신 자유로움을  (0)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