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해진미가 가득해도 입맛이 없으면 못 먹는다
남이 좋다고 해도 본인 싫으면 그만인데
하물며 본인 못 먹는 것을 남이 맛있다고 떠벌린다.
먹을 수 있어도 못 먹는 것을 인정해라
세상이 모두 개인 것은 아니다.
내 것과 남의 것을 구분하는 것이 인생이어야 한다.
줘도 모수는 삶이 좋다.
내 것이 아니면 먹지 말라 독이 있음이다.
세상은 공짜를 용인하지 않는다.
공짜는 공짜를 요구한다.
본인이 만들어 먹어라
그게 제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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