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윤석열의 술 사랑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26. 18:24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매일 술쳐마시고 11시에 출근해서 전용 사우나에서 저녁 술자리를 도모하던 자의 말이 역겹다.

외교는 국내현황과 외국협상안 그리고 예의절차를 숙지하고 공부해야 겨우 상호협정이 될까 말까 하는데 윤석열 같은 놈이 감당하기 힘겨웠을 것이다. 술도 못 마시고 끌려다녀야 하니 정상외교를 혐오했을 것이다. 그래서 한덕수 모지리를 대신 G20에 대신 보냈을 것이다.

참담하다. 저런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을 혈세도둑놈으로 선택한 개돼지 국민들

바지사장노릇 제대로 했네
개돼지 국민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