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가 비상식적으로 돌아갔다.
그걸 군사쿠데타 비상계엄으로 증명했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들 언론, 어용종교집단, 종교장사꾼들, 국민의 힘 국회의원이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겨 왔다. 그래서 암울했고, 암담했다. 이제 이들을 제거하려고 하니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역겹고, 가증스럽다.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붕괴되고 있으니 숨은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노출되며 총방어적이다. 김앤장과 그 변새들, 퇴역한 군새들과 판새들과 짭새들과 개돼지 잡놈들이 아우성이다. 더러운 부와 추잡한 명예와 명성을 더욱 처참하게 드러내놓고 있다. 썩어 있던 본색을 그대로 표출시키고 있다. 그래서 혼란으로 보이지만 아니다. 감사하게도 제거의 노출이다.
이제 하나둘 숨은 세력들을 찾아 제거하기 손쉬워졌다. 악취의 근원들을 빠르게 제거할 수가 있는 기회다. 놓치면 국민은 개돼지가 되고, 나라는 엉망진창화 된다. 그게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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